여섯 가지 사랑 테라피 공식... 김재희 신간 소설 <러브 앤 크라프트, 풍요실버타운의 사랑>

코로나 시대, 비혼이 증가하는 시대에 왜 사랑만이 절대가치를 지니는가... 사랑의 의미는 무엇일까?
<서점 탐정 유동인>의 베스트셀러 작가 김재희의 신간 소설

이향 기자 승인 2021.07.23 15:39 의견 0
<러브 앤 크라프트, 풍요실버타운의 사랑> (김재희 저, 책과 나무)


코로나 시대. 사랑은 커녕 접근조차 금지된 시대. 비혼과 비연애가 대세인 시대에 왜 사랑만이 절대가치를 지니는가. 사랑의 의미는 또한 무엇인가.

청춘, 중년, 그리고 노년의 여성들. 역사 속 유명한 인물의 시대별 기이한 사랑과 그들의 보여주는 기발하고 괴이하고 아름다우며 찬연히 빛나는 사랑 이야기가 '6개의 컬러 테라피 맛' 시리즈로 담겨 있는 <러브 앤 크라프트, 풍요실버타운의 사랑> (김재희 저, 책과 나무)이 출간되었다.

"당신은 사랑을 믿습니까?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 믿는다고요? 사랑을 믿지 않는데 어떻게 사랑이 찾아오겠습니까? 사랑은 분명히 존재하는 거라고 확신합니다."

사랑에 대한 6가지 고찰,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그들이 믿고 나누는 사랑의 이야기.

<러브 앤 크라프트(love+ craft)> 소설가 김재희의 사랑 테마 공예작품으로 사랑의 테라피 공식을 보여준다.

소설가 김재희


저작권자 ⓒ 북토리매거진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