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새로운 시작' 구캔 갤러리 일러스트 전시 단체전

이로 작가 등 열다섯 작가 참여해... 오는 1월 5일부터.

김소은 기자 승인 2022.12.29 22:45 의견 0

[북토리매거진 · 김소은 기자]

2023년 계묘년(癸卯年)을 맞아 『우리의 새로운 시작』이라는 주제로 일러스트 전시회가 열린다. 오는 1월 5일부터 2월 12일까지 서울 신도림 소개 '구캔갤러리'에서 열리는 이번 일러스트 전시 단체전에는 이로, 그린다슬, 라무 작가 등 실력파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이 전시된다.

일러스트 단체전 『새로운 시작』

이번 전시회 참여 작가인 이로 작가는, "벌써 내년에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불안한 기분이 듭니다. (웃음) 제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한 후 첫 단체전입니다. ‘이정표’ 와 ’길‘ 이 표현된 작품이 이번 전시회에 어울릴 거 같아 총 4점(시트지 1점)을 출품했습니다. 전시 주제와 어울리는 새로운 시도여서 나에게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전시가 될 것 같아요. 이번 전시를 관람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."라며 소감을 전했다.

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,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, 문의는 02-3675-9997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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